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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장 바추 풍경구, ‘당승 사제 위두국 통과’ 장면 재현

위두국에 진입한 당승 사제

[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2일] 지난 20일, 중국 AAAA급 풍경구인 신장(劤쉰) 바추(것뇝) 훙하이(펤베) 풍경구에 천년 전 당승 사제가 인도로 경전을 구하러 가는 도중 위두국(琯^뉦)을 거치는 장면이 재현됐다. 신장 바추는 옛 실크로드의 요충지로서 동쪽으로는 장안(L갛), 서쪽으로는 인도와 이어진다. 바추는 옛날에 위두국으로 불렸다. 현장(旣唆) 법사가 경전을 구하러 갈 때 위두국에 들려 잠시 머물렀다는 역사 기록이 남아있다.

바추 여유국(관광국)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, 바추 훙하이 풍경구는 총 3억 위안(한화 약 533억)을 들여 실크로드 관광상품을 개발해 봉화대와 여관을 만들어 위두국의 모습을 재현했다. 이는 복고관광에 대한 관광객의 수요를 만족시키며 서역 지방의 한(쓍)나라 및 당나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. (번역: 이지연)

원문 출처: 중국신문망(櫓뉦劤혙푐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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