먹거리
산시성 난정 성수이쓰, 맑은 샘물과 계수나무 향

대웅보전을 구경하는 관광객

[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2일] 산시(꾆)성 난정(켓)현 성수이(}彊)진 성수이쓰(}彊凱)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 한중(쓍櫓)과 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다. 청, 백, 황, 오(욚), 흑 다섯 개의 샘이 불당을 감싸고 있어 ‘성수이쓰’라는 이름이 붙여졌다. 성수이쓰는 종교, 유물 및 유적, 자연 경관이 하나를 이루는 곳으로, 사원은 명대의 전형적인 건축 양식을 따랐다. 1992년에는 산시성 정부가 지정한 성급 중점 문물 보호단위가 됐다.

사원에는 계수나무가 있는데, 서한(鮫쓍)의 소하(뮱)가 직접 심었다고 전해져 ‘한계(쓍뱅)’라는 이름을 얻었다. 이 나무는 매해 세 차례 꽃을 피우고, 꽃잎은 4개~10여 개로 천차만별이다. 노란색, 빨간색, 흰색 세 가지 색이 있고, 중추절(추석) 즈음에 꽃을 피워 그 향이 먼 곳까지 퍼진다. (번역: 이지연)

원문 출처: 신화사(劤A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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